온라인 상담
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TOP BEST
홍 O 기
인천대학교 수학과
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:
학원에 처음 들어온 고1때, 홈페이지에서 봤던 게
선배들의 말이었는데, 이걸 제가 작성할 때가 됐다니
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낍니다.
저는 고등학생이 됐을 때, 중학교에 비해 난이도는 급상승에 쉴틈이 없는 수행평가, 학생부 챙기기에 혼이 나갔습니다.
특히 고등학교 수학을 처음 배우면서 저는 처음으로 내 길이 수학이 맞을까?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
여러분들도 새롭게 배워가면서 "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!" 싶은 순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.
저는 고교 3년간 대부분 그랬습니다.
그러나 그것들은 모두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.
확신합니다.
또, 학교활동은 뭐든 시도해보세요. 여러분들은 어리기 때문에 실수해도 아무런 손해가 없습니다. 밑져야 본전이에요.
마지막으로 가장 하고싶은 말은
걱정과 후회는 적게 하세요.
"~할 걸" 이라고 후회해도 과거는 안바뀌고,
"~하면 어쩌지" 라고 걱정해도
지금의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우려했던 일은 벌어집니다.
입시가 힘들겠지만, 한 학기는 생각보다 더디게 지나가고, 1년은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더라고요. 후배님들이 만족스러운 결과 거두시길 바랍니다!
도움이 되었나요?
Total Reply 0
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.